이건 횡성시장에서 먹은 완전 맛있는 만두~

 

매일 생각이 난다 ㅋㅋㅋ

 

 

횡성 가기전 2,3주 전부터 얇은 만두피의 찐만두가 너무 먹고싶었다

파는곳이 없어서...맨날 만두만두 노래를 부르고 다녔지 ㅋㅋㅋ

 

그러다 발견한 얇은 만두 ㅋㅋㅋ

 

 

맛이 없으면 어떡하지 하고 1인분만 샀다 ㅋㅋㅋ

 

 

 

 

 

 

 

 

 

 

앉아 먹을 자리가 없어서

 

차에 갖고 와서 먹었는뎅~~

 

진짜 너무너무 맛있다!!!

 

 

 

 

 

 

 

 

 

 

 

 

 

그냥 막 웃음이 날 정도로 맛있었다 ㅋㅋㅋ

 

허겁지겁 ㅋㅋㅋ

 

아..왜 1인분만 주문했지 하고 후회함...ㅋㅋㅋ

 

 

 

 

 

 

 

그래도 이제 한우를 먹으러 갈꺼라서...

마지막 한개까지 야무지게 먹기 ㅋㅋㅋ

 

 

 

 

 

 

 

횡성 갔을땐 다 먹방 ㅋㅋㅋ

 

이건 만두 먹기 전에 먹은 메밀전병 먹방 ㅋㅋㅋ

허름한 반찬가게 안에서 먹었다~

이건 매워서 내 스타일 아냐...ㅠㅠㅠㅠ

 

 

 

 

 

 

 

 

 

 

그냥 마냥 신나서 강아지처럼 돌아다닌 횡성여행~~

자세한 건 다음번 포스팅에 호로록 ㅋㅋㅋ

 

요즘 무지개여우는 엄청 먹방 중입니다 ㅋㅋ

다이어트 언제 할끄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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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랜만에 일상글 올리네용~~

요즘 정말 너무너무너무 바쁜 무지개여우예요 ㅋㅋㅋ

 

잠을 하루에 3~4시간도 못잔답니다

그래도 우리 아부지왈, 잠도 자지 말고 돈벌거라 ㅋㅋㅋㅋ

시크하시죠~~

 

 

그동안 저에게 포메라니안 파티컬러, 또랭이라는

작은 강아지가 가족으로 왔어요~~

 

 

 

 

 

 

 

 

 

 

 

지금 보여드리는 사진은 최근 사진이예요~

처음 왔을땐 정말 아기아기 했는뎅...ㅋㅋ

 

한달 2주만에 폭풍성장~~ㅋㅋㅋ

 

 

 

그래도 요즘 얘떔에 살아용~~

 

 

 

 

 

 

 

 

 

 

아기땐 그냥 방에 들어오게 했는데

요즘은 거실에서만 지내요~

 

그래도 거실은 또랭이꺼~~ㅋㅋㅋ

방에 못들어오고 울타리로 막혀있는데

뛰어넘을수 있는데 안들어오고 저렇게 고개만 빼꼼~~ㅋㅋㅋ

 

 

 

 

 

 

 

 

 

 

 

 

이건 사무실에서 쓰는 마약방석 ㅋㅋㅋ

우리가 써도 좋더라구요

 

부들부들 ㅋㅋㅋ

 

 

요즘 엄청 애교쟁이랍니다~~

 

 

 

 

 

 

 

 

 

일하고 있으면 놀아달라고 난리 ㅋㅋㅋ

포메라니안 파티컬러가 색깔이 정말 매력적이예요~

 

앞으로 또랭이 이야기 많이 들려드릴께용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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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는 무지개여우예요~~ㅋㅋ

 

 

단발머리로 싹뚝 한지...어언...9개월을 향해 달려갑니다

작년에 회사를 그만두고 과감하게 잘라버렸는데요

이게...단발로 자르고나니...단발병에 걸려서 어깨에 조금만 내려와도

미용실로 달려가게 되더라구요...

 

이러다 다시는 못기르게 될까봐....

그래서 한번 지금까지의 머리스타일을 싹..정리해봤어요~~

이영민!!!!

 

 

ㅋㅋㅋㅋㅋ

뭔지 알지??

 

 

 

 

 

 

 

 

 

 

이건 정말...4년 쫌 넘은 사진인것 같아요

머리 진짜 길죠??

 

거의 허리까지 왔을때~~~

 

 

 

그 후...2010년 10월...추석때 앞머리를 싹뚝~~

태어나서 첨으로 잘라봤죠~~ㅋㅋㅋ

 

 

 

 

 

 

 

 

 

 

 

 

 

근데 또 앞머리를 자르고나니...

이게 어찌나 관리가 힘들던지....ㅠ_ㅠ

 

 

3주에 한번씩 앞머리를 자르러 가게 되더라구요~~

 

 

 

 

 

 

 

 

 

그때부터 앞머리를 기르기 시작했지요~~

 

 

 

 

 

 

 

 

 

 

 

 

 

 

 

역시 쫌 풋풋했구려...

이 시절이 그립다 ㅋㅋㅋㅋ

 

 

나 돌아갈래~~~

 

 

 

 

 

 

 

 

 

 

인도네시아 갔을때~~~

아마...마지막날이였던것 같은데...

 

 

 

 

 

 

 

 

 

 

 

 

머리를 묶어도 좋았고...

지금은 전혀 안묶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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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작년 11월!!!

 

 

고딩때 이후로 처음으로 단발머리로 머리를 싹둑~~

 

 

 

 

 

 

 

 

 

띠로리~~~~

머리만 자르고 며칠뒤에 가서 펌을 했징~~

 

 

 

 

 

 

 

 

 

 

 

 

 

 

여전히 어색어색~~

이제야 쫌 적응됐지만...

 

다들 단발머리가 더 잘 어울린다고 하는데~~~

난 왜...긴머리로 돌아가고 싶은거냐~~~

 

 

 

 

 

 

 

 

 

 

 

 

 

 

 

머리가 짧아서 그런지

손질을 할때마다...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서

좋긴 하다만...

 

나의 고민은 점점...깊어만 간다....

 

 

이영민 책임져라~~!!

 

 

 

 

 

 

 

 

 

실명 거론 할끄다 ㅋㅋㅋㅋ

 

단발머리가 잘 어울린다는 절대로 머리 기르지 말라는

한송이도 책임져라~~ㅋㅋㅋ

 

 

 

 

 

 

 

 

 

 

 

 

그냥 확 삭발...해...버...려...ㅋㅋㅋㅋㅋㅋ

모자나 쓰고 다닐까...

 

그래도...내 머리는 쇼중하니깐~~~

 

 

 

 

 

 

호로록 호로록 호로록~~

근데...뭐...다 이쁘네~~ㅋㅋㅋㅋㅋ

쏴리~~ㅋㅋㅋ 나 피곤한가봐~~

 

꼭 댓글 남겨라~~너네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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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이송이 2014.08.12 17:54 신고

    짧은 머리에 한표.
    ㅋㅋㅋㅋ
    긴머리 별루야 촌스러 누가 요새 긴 생머리 한다니?!ㅋㅋㅋ

  2. 룡이 2014.08.12 17:56 신고

    전 단발이요~~좀더 세련되 보여요.~~

 

 

 

 

무지개여우의 2박3일 부산여행코스 첫째날 -> 무궁화호 기차,초량밀면,광안리호텔

 

 

 

무지개여우가 저번주에 2박3일 부산여행을 다녀왔어요~~

평소같으면 한참 뒤에 포스팅했겠지만...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서...ㅋㅋ

 

2박3일 부산여행코스 첫째날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당!!

사진을 워낙 많이 찍어서 첫째날도 나눠서 포스팅 하겠어용!!

 

 

 

 

 

 

 

 

 

 

 

무지개여우는 7월 31일 7시 14분차였나...암튼 서울역에서 부산으로 가는 무궁화호 열차를 타러 고고씽!!

전날...5학년 1학기 공연 뚝섬에서 보고....아침에 못일어날까봐...

한숨도 못자고 나왔다는...

잠을 못자고 눈이 쫌 부었음 흑 ㅠㅠ

 

 

슬퍼3

 

 

 

 

이번 여행은 팥녀 패밀리 중 자영이가 함께 가기로 함!!

저번주까지가 어린이집 방학이었으므로!!

 

 

 

 

 

 

 

 

 

 

이른 아침이라...6시 ㅋㅋㅋㅋ

사람들이 다 정신 없었지만...난...서울역 앞에서 셀카를 찍었음...꼭!!

 

 

 

 

 

 

 

 

 

기차 안에서 꼭 맛있는 도시락이 먹고 싶었으므로!!

이른 아침이라...도시락집이 많이 문열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바비박스에서 도시락을 주문!!

 

 

 

 

 

 

 

 

 

 

 

그럼 출발합니당!!!

부산으로 고고씽!!

 

 

이번에 셀카봉과 리모콘을 발품 팔아 사간 보람 있는 사진들!!!

 

 

 

 

 

 

 

 

그럼 칙칙폭폭 달려봅시다!!!!

 

 

인스타그램으로 찍은거예요~~^^

 

 

 

 

 

 

 

 

 

 

 

막 흔들린 도시락들...

바비박스...맛있었는데...이건...왜...

 

나 힘들었어...맛없어서 ㅠㅠ

 

 

 

슬퍼2

 

 

 

 

 

 

 

 

 

기차여행의 로망을 가지고 탄 무궁화호였으나...

정말 힘들었다...

덜컹덜컹 거리고...내일로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입석으로 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잠을 거의 못잔 ㅠ_ㅠ

 

 

자리 넓고 충전하려고 1,2번으로 탔는데 온갖 사람들을 다 본듯...

 

 

 

자는거 포기하고 자영이랑 왕수다 삼매경~~~ㅋㅋㅋ

 

 

 

 

 

 

 

 

 

 

목 마르고 매점구경하고 싶어서 매점 가다가 사진 한방 찍고~~

 

 

 

 

 

 

 

 

 

 

 

 

 

 

 

난 오렌지쥬스~~자영인 포카리~~

나...또 신거 사옴 ㅠㅠ

 

매번 깜빡깜빡함~~

 

 

 

 

 

 

 

 

 

 

 

 

그렇게 수다 떨면서 달려오니

어느새 부산역!!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도착했을땐 날씨가 너무 좋당!!

 

 

 

 

 

 

 

 

 

 

 

 

우리 도착했어용!!

완전 신남~~~~

 

 

기대 보다 너무 힘들었던 무궁화호 기차를 잠시 넣어두고 이제 초량밀면 먹으러 고고씽!!

추천을 받았지요~~부산역에 딱 내려서 밀면 바로 먹으러 가라고!!

 

 

 

 

 

 

 

 

 

 

 

부산역 몇번 출구였더라...기억이 안남 ㅠㅠ

 

암튼 부산역에서 길을 건너서 오른쪽 위로 올라갔더니

세상에...어느 밀면집 앞에 긴 줄이...

그래도 맛있다고 하니 기다림!!

 

한 20~30분정도 기다린듯~~

 

 

 

 

 

 

 

 

헐~~이렇게 가격이 싸도 되는겁니까?!

 

 

물밀면이랑 비빔밀면, 왕만두를 주문했어요!!

 

 

 

 

 

 

 

 

왕만두가 먼저 나왔어요!!

 

 

 

 

 

 

 

 

 

 

그리고 나서 줄줄이 비빔밀면과 물밀면이 나왔는데요

비쥬얼이 대박이죵??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그럼 우리가 한번 먹방을 찍어보겠습니다~~ㅋㅋㅋ

 

 

 

 

 

 

 

 

 

 

흔적없이 사라졌죠?? ㅋㅋㅋ

비빔밀면과 만두는 맛있었어요~~

 

근데 물밀면은...이상하게 족발맛이 나더군요...원래 이런맛이 나는게 밀면인가~~

암튼...둘다 물밀면은...남겼어요 ㅠㅠ

 

 

만두랑 비빔밀면은 굿굿!!

 

 

 

 

 

 

 

 

 

 

그렇게 배를 잔뜩 채우고 우린 부산역에서 광안리로 출발!!

 

 

 

 

 

 

 

광안리 아쿠아팰리스 호텔로 이동하겠습니다!!

뿅~~!!

 

 

 

 

 

 

 

 

 

 

부산역에서 서면에서 갈아타서

광안리역에 도착!!

 

광안리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광안리호텔, 아쿠아팰리스호텔에 체크인을 했어요!!

 

 

2007호래요~~

20층에 위치!!

 

이왕 휴가가는거 쫌 무리를 해서 호텔예약을 했어요!!

 

 

 

 

 

 

 

 

 

이게 우리가 묵은 방에서 보이는 뷰예요~~

광안리가 다 내려다보이죠~~85층이였나...아이파크도~~

 

 

 

이날 참 날씨가 좋았어요~~

 

 

 

 

 

 

 

 

 

싱글베드가 2개 들어있고~~

 

 

 

 

 

 

 

 

 

 

일은 중간중간해야 하니 노트북이랑 다이어리도 세팅해놓고~~

 

 

 

 

 

 

 

 

 

 

 

정말 좋았던건 전망을 즐기라고 창문가에 앉을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놨더라구요~~

대리석이라 시원하니 너무 좋았답니당!!

 

 

아쿠아팰리스호텔에 대한 포스팅은 별도로 따로 하겠어요!!

 

 

 

 

 

 

 

 

 

 

 

뷰가 정말 대박이죠??

 

 

 

 

 

 

 

 

 

우리 완전 신났다궁~~~ㅋㅋㅋ

 

 

 

 

 

 

 

 

 

 

 

 

 

이쁜척 쫌 해볼께요~~~~ㅋㅋㅋ

무지개여우의 2박3일 부산여행코스 첫째날, 첫번째 포스팅!!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부산역에서 초량밀면을 먹고~~

광안리호텔, 아쿠아팰리스호텔 체크인까지!!

 

 

내일 자고 일어나서 정말 맛있던 체리봉봉 먹방과 작은 일탈, 헤나~~

그리고 너무 이뻤던 감천문화마을 탐방기와 깡통시장 등 자갈치시장과 남포동 일대~~

암튼 등등 엄청 돌아댕겼던 일정들을 또 공유할께요!!

모두들 굿밤 : )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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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갖고 싶었던 무지개여우만의 마이보틀 텀블러~~

 

스티커도 내맘대로~~

 

JY' STYLE로~~~

 

주영이 스타일~~ㅋㅋㅋ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내 텀블러~~

뭘 넣어도 그 색깔대로 나와서 너무 이쁘고 좋당~~

 

 

입구는 좀 불편하고...

 

 

 

 

 

 

 

 

 

알갱이가 든 음료는 빨대를 꼭 꽂아먹어야 하지만~~

 

그래도 참 좋당~~

 

 

맨날 가방에 넣어다님~~

스타벅스에서는 할인도 해줌~~ㅋㅋㅋ

 

 

신난다 텀블러~~~

 

 

 

 

 

 

 

내일은 우유 넣어서 회사 갈까~~~~~~

뭘 넣어서 갈까 고민고민~~아 신나랑~~~~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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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파주 게스트하우스 지지향!!

기자, 무지개여우는 힐링 하러 와서 제대로 힐링중입니다

 

지금 새벽 3시가 넘은 시간,

미니미는 새우깡을 엄청나게 먹어대고 있고

무지개여우는 커피를 홀짝 대고...

졸린 눈을 비비고 블로그에 자랑질 중임 ㅋㅋㅋ

 

아주 신났당~~~

내일 오전까지 실컷 놀다가 다시 일하러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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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여우's 깨찰빵믹스로 고소한 깨찰빵 만들기

 

 

 

엄마가 좋아하는 깨찰빵~~!!

20살때까지 빵가게 딸로 살때는...

빵을 단 한번도 사먹어본적 없는뎅...

 

빵을 사랑하는 아빠의 피를 물려받아서인지...

집에 있는 오븐씨랑 함께 이번엔 깨찰빵만들기에 도전!! 오키

 

 

 

 

 

 

 

 

 

마트 가면 정말 느끼는 것이...

아...세상 참 좋아졌다는거...ㅋㅋ

 

이렇게 깨찰빵믹스만 있음 쉽게 깨찰빵만들기를 할 수 있으니....

암튼 혼자 살면서 뭘 이렇게 많이 만드냐구요??

 

다 나눠줄꺼랍니다!!

 

 

 

 

 

 

 

만들기 순서를 보니...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것 같아요~~

 

다만...좀 오래 구워야 하는게 단점....

 

 

 

 

 

 

우선 깨찰빵믹스를 큰 볼에 담아 주기!!

총 3개를 뜯었으니~~

 

 

 

 

 

 

 

계란도 3알~~

전 몸에 좋은 한방 유기농 계란을~~퐁당퐁당~~

 

노른자가 더 샛노랗죠??

 

 

 

 

 

 

 

물은 3봉이니 210ml을 졸졸졸~~

 

아~~이거 혼자 한건 아니구요~~

촬영기사로 쏭쏭이양을 썼답니다~~

 

전 반죽 해야죠~~ㅋㅋ 쌩유

 

 

 

 

 

 

손으로 하는거 아니죠~~

노노노!!

 

아주 유용한 아이, 핸드 믹서로 돌리고 돌리고~~~

 

 

 

 

 

 

 

어느 정도 반죽이 됐으면~~

이젠 손으로 주물주물~~

 

깨찰빵이니 찰지게 반죽해줍니다!!!

 

 

 

 

 

 

 

그래도 뭔가 많이 어설프죠??

무지개여우가 처음으로 깨찰빵믹스로 만드는거니깐~~

 

이해바랍니다요~~ㅋㅋ

 

 

 

 

 

 

 

손으로 반죽해보니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정도만 반죽하겠어요~~ㅋㅋ

 

 

혹시 무지개여우의 만들기 과정에 뭔가 부족한 점이 있다면

사랑어린 댓글을 담겨주세요~!!

 

 

 

 

 

 

 

그리고는 이쁘게 내 얼굴모양처럼~~

동글동글 빚어주기!!

 

 

 

 

 

 

 

어때요??

너무 귀엽죠??

 

가지런한 너의 모습이 사랑스럽다~~찰빵아~~ㅋㅋ 우하하

 

 

 

 

 

 

 

그리고는 분무기로 샤워 한번 시켜주기~~ㅋㅋ

너무 뿌려서 물이 응건한거 보이시죠??

 

 

뭐...오븐에 들어갈꺼니깐~~

 

 

 

 

 

 

자자~~점점 구워지고 있어요~~~

동글동글 잘생긴 아가들로 재탄생하고 있는

깨찰빵 아가들!!!

 

 

 

 

 

 

 

 

어떡하지??

처음 만든것 치고 엄청 잘 만들었죠??

 

자화자찬!!!!!

따끈따끈할때 먹어보니 진짜 왕~~맛남!!!

 

 

 

 

 

 

 

 

꺄악~~엄마가 엄청 좋아하겠음!!

아니 좋아하셨음~~ 커피한잔해

 

이때 만들어서 마산으로 가지고 내려갔었거든요~~~ㅋㅋ

서울에서 마산까지~~정말 멀리도 내려갔죠??

 

 

 

 

 

 

 

파는거랑 크게 다를게 없었음~~

완전 맛난 나의 고소한 깨찰빵 만들기는 첫 작품이였지만

성공으로 끝났어요!!

 

ㅎㅎㅎ

 

진짜 맛나겠죠?? 다음에 정말 선물로 드리고 싶음요~~~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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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우울한 날입니다...

3년 넘게 함께 했던 미니미가 회사를 저번주까지 그만두고 나가고...

이제는 다른 친구까지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나도 힘들어서 못하겠는데...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저 땐 저렇게 즐거워서 웃고 있는데...

뭐가 그렇게 즐거웠을까...

요즘 무지개여우는 참 힘이 듭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점점 견디기가 힘들어지는 요즘이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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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송 2013.10.30 13:31 신고

    앗 이거 내가 찍은 사진 같아 ㅋㅋ

 

 

 

 

군자역 맛있는 냉면집 ::: 시원한 금성 칡냉면~

 

 

 

오늘 정말 무지무지하게 더웠어요~~ㅠ_ㅠ

이제 6월인데 한여름 같은...

 

그래서 유난히 저번주에 먹었던 냉면이 간절히 생각...

예배 끝나고 점심 먹으러 군자역에 있는 맛있는 냉면집을 찾아갔지용!!

카메라를 안들고 가서 폰으로 찍어서 사진도 몇장 없다는 ㅋㅋ

 

 

 

 

 

 

 

 

금성 칡냉면이라고 군자역 CGV 바로 옆에 있는 곳인데

만두랑 같이 파는데요~~

 

가게이름 답게 냉면을 주로 파는데 만두도 맛있어용~~

냉면 나오기 전에 만두도 같이 시켰었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 만두 사진은 못찍었다는 ㅋㅋ

 

 

요건 쏭쏭이양과 허군이 먹은 비냉!!

 

 

 

 

 

 

 

 

 

요건 매운거 잘 못먹는 무지개여우와 희양이 먹은 물냉면~~

살얼음이 송송~~정말 시원해 보이죠??

 

칡냉면이라 면발이 까매요~~ㅋㅋ

 

육수도 뭔가 새콤한 맛이라고나 할까~~

암튼 맛있게 냠냠~~

오늘 같은 날 냉면을 먹었어야 하는데 오늘은 세종대 쪽에 새로 생긴

봉구스 밥버거 먹었어용~~ㅋㅋ

 

 

 

 

 

 

 

 

이번주 내내 정말 덥다고 하던데~~

다들 더위 조심하시구요~~

 

아~쪼기 뒤에 있는 귀여운 만두친구들 보이시나요??

혹시 군자역에서 냉면집을 찾으신다면!!

 

시원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맛난 금성 칡냉면에 들려보셔요~~히힛

다들 좋은밤 되시구 굿나잇이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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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여우's 간단한 유부초밥도시락

 

 

요즘 다시 도시락을 싸다니고 있는 무지개여우입니당~히힛

쫌 귀찮긴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

사먹는것보다는 도시락을 싸다니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봄이라 상콤하게 도시락 하나 마련했어용~~ㅎㅎ

연두색이 참 이쁘죠??

 

 원래 회사 안에서 만들어온 유부초밥 도시락만 먹으려고 했으나...

미니미양이 숙취로 고생이라며...

라면국물이 먹고싶다고 엄청 졸라서...ㅠ_ㅠ

다이어트 중이건만...유혹에 못이기고 편의점으로 고고씽!!

 

 

 

 

 

 

 

회사 근처에 팍스타워라고 있는데 분식류랑 같이 팔아서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친절한 싸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라면을 먹으면서 서로 도시락 먹음 ㅋㅋㅋ

 

미니미양은 샐러드도시락을 난 유부초밥도시락을...

근데 밥이 쫌 설익은 느낌이라...

 

 

 

 

 

 

 

디게 겉도는 느낌이랄까...

볶음밥 했음 참 좋았을텐데...ㅋㅋ

 

도시락 가방에 이쁘게 담아왔는데 옆으로 쏠린...ㅋㅋ

어때요?? 그래도 맛나보이나용??

앞으로 주영식당에 올릴 사진들이 산더미인데...언제 다 올리니...ㅋㅋ

 

오전부터 힘을 뺐더니...오늘은 참 힘이 든 하루입니다...

배도 고프구요...요즘 이래저래 힘든 무지개여우의 투덜거림 들어주셔서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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