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갔다가 산 소세지구이~~

오랜만에 집에서 구워먹었징~~

 

 

원래 막대기가 안꽂혀있는게 정말 맛있는거였는뎅

이날따라 막대기 소세지가 너무 맛있었음 ㅋㅋㅋ

 

 

 

 

 

 

 

 

 

 

윤기 좔좔 ㅋㅋㅋ

 

 

 

 

 

 

 

 

케찹을 안갖고 와서 귀찮아서...

허니머스터드에만 찍어먹음

 

그래도 맛있었옹~~

조만간 또 먹어야징 ㅋㅋㅋ

 

 

 

홧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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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싼 이주영표 김밥~~
그냥 김밥이랑 참치김밥
밤늦게 김밥재료 준비하고
새벽 6시도 안되서 일어나서 싼 내 김밥








준비과정을 제대로 못찍음
바빠서 대강대강~~~
난 세상에서 내가 싼 김밥이
최고로 맛남~~앞으로 자주 싸겠어 ㅋㅋㅋ

건강한 김밥~~~





어때요?
다들 맛난 김밥 한 입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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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블리꺅꿍 2015.03.09 12:50 신고

    김밥 좋죠.ㅎㅎ
    참치 김밥 저도 좋아라하는ㅎ





오랜만에 베이킹 하는거라
쫌 태워먹은것도 있지만
그래도 참 맛나네용~~~♡♡♡
무지개여우표 초코머핀과 파운드~~
지금 마지막 머핀이 오븐에서 구워지는중입니당

근데 너무 졸려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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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만든 빼빼로~~
머리론 쉬웠는데 너무 힘들어서
재료 딱 반만 만들었음~~

모두들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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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여우's 깨찰빵믹스로 고소한 깨찰빵 만들기

 

 

 

엄마가 좋아하는 깨찰빵~~!!

20살때까지 빵가게 딸로 살때는...

빵을 단 한번도 사먹어본적 없는뎅...

 

빵을 사랑하는 아빠의 피를 물려받아서인지...

집에 있는 오븐씨랑 함께 이번엔 깨찰빵만들기에 도전!! 오키

 

 

 

 

 

 

 

 

 

마트 가면 정말 느끼는 것이...

아...세상 참 좋아졌다는거...ㅋㅋ

 

이렇게 깨찰빵믹스만 있음 쉽게 깨찰빵만들기를 할 수 있으니....

암튼 혼자 살면서 뭘 이렇게 많이 만드냐구요??

 

다 나눠줄꺼랍니다!!

 

 

 

 

 

 

 

만들기 순서를 보니...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것 같아요~~

 

다만...좀 오래 구워야 하는게 단점....

 

 

 

 

 

 

우선 깨찰빵믹스를 큰 볼에 담아 주기!!

총 3개를 뜯었으니~~

 

 

 

 

 

 

 

계란도 3알~~

전 몸에 좋은 한방 유기농 계란을~~퐁당퐁당~~

 

노른자가 더 샛노랗죠??

 

 

 

 

 

 

 

물은 3봉이니 210ml을 졸졸졸~~

 

아~~이거 혼자 한건 아니구요~~

촬영기사로 쏭쏭이양을 썼답니다~~

 

전 반죽 해야죠~~ㅋㅋ 쌩유

 

 

 

 

 

 

손으로 하는거 아니죠~~

노노노!!

 

아주 유용한 아이, 핸드 믹서로 돌리고 돌리고~~~

 

 

 

 

 

 

 

어느 정도 반죽이 됐으면~~

이젠 손으로 주물주물~~

 

깨찰빵이니 찰지게 반죽해줍니다!!!

 

 

 

 

 

 

 

그래도 뭔가 많이 어설프죠??

무지개여우가 처음으로 깨찰빵믹스로 만드는거니깐~~

 

이해바랍니다요~~ㅋㅋ

 

 

 

 

 

 

 

손으로 반죽해보니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정도만 반죽하겠어요~~ㅋㅋ

 

 

혹시 무지개여우의 만들기 과정에 뭔가 부족한 점이 있다면

사랑어린 댓글을 담겨주세요~!!

 

 

 

 

 

 

 

그리고는 이쁘게 내 얼굴모양처럼~~

동글동글 빚어주기!!

 

 

 

 

 

 

 

어때요??

너무 귀엽죠??

 

가지런한 너의 모습이 사랑스럽다~~찰빵아~~ㅋㅋ 우하하

 

 

 

 

 

 

 

그리고는 분무기로 샤워 한번 시켜주기~~ㅋㅋ

너무 뿌려서 물이 응건한거 보이시죠??

 

 

뭐...오븐에 들어갈꺼니깐~~

 

 

 

 

 

 

자자~~점점 구워지고 있어요~~~

동글동글 잘생긴 아가들로 재탄생하고 있는

깨찰빵 아가들!!!

 

 

 

 

 

 

 

 

어떡하지??

처음 만든것 치고 엄청 잘 만들었죠??

 

자화자찬!!!!!

따끈따끈할때 먹어보니 진짜 왕~~맛남!!!

 

 

 

 

 

 

 

 

꺄악~~엄마가 엄청 좋아하겠음!!

아니 좋아하셨음~~ 커피한잔해

 

이때 만들어서 마산으로 가지고 내려갔었거든요~~~ㅋㅋ

서울에서 마산까지~~정말 멀리도 내려갔죠??

 

 

 

 

 

 

 

파는거랑 크게 다를게 없었음~~

완전 맛난 나의 고소한 깨찰빵 만들기는 첫 작품이였지만

성공으로 끝났어요!!

 

ㅎㅎㅎ

 

진짜 맛나겠죠?? 다음에 정말 선물로 드리고 싶음요~~~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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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여우's 간단한 유부초밥도시락

 

 

요즘 다시 도시락을 싸다니고 있는 무지개여우입니당~히힛

쫌 귀찮긴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

사먹는것보다는 도시락을 싸다니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봄이라 상콤하게 도시락 하나 마련했어용~~ㅎㅎ

연두색이 참 이쁘죠??

 

 원래 회사 안에서 만들어온 유부초밥 도시락만 먹으려고 했으나...

미니미양이 숙취로 고생이라며...

라면국물이 먹고싶다고 엄청 졸라서...ㅠ_ㅠ

다이어트 중이건만...유혹에 못이기고 편의점으로 고고씽!!

 

 

 

 

 

 

 

회사 근처에 팍스타워라고 있는데 분식류랑 같이 팔아서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친절한 싸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라면을 먹으면서 서로 도시락 먹음 ㅋㅋㅋ

 

미니미양은 샐러드도시락을 난 유부초밥도시락을...

근데 밥이 쫌 설익은 느낌이라...

 

 

 

 

 

 

 

디게 겉도는 느낌이랄까...

볶음밥 했음 참 좋았을텐데...ㅋㅋ

 

도시락 가방에 이쁘게 담아왔는데 옆으로 쏠린...ㅋㅋ

어때요?? 그래도 맛나보이나용??

앞으로 주영식당에 올릴 사진들이 산더미인데...언제 다 올리니...ㅋㅋ

 

오전부터 힘을 뺐더니...오늘은 참 힘이 든 하루입니다...

배도 고프구요...요즘 이래저래 힘든 무지개여우의 투덜거림 들어주셔서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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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여우의 야심찬 브라우니 초코머핀!

 

 

 

2012년 1월, 바쁘니깐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생활을 가져보고자 산 오븐!!

한동안 버려두다가 2013년 들어서 또 다시 조금씩 사용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 )

 

요즘 엄청 자신있게 마구마구 선물해주고 있는

브라우니 초코머핀!!

 

 

 

 

 

 

 

 

맛있게 생겼나용??

저는 베이킹나라에서 왠만한 재료를 사는데요

거기 보면 브라우니 믹스가 있는데

거기에다 좀 더 부드럽게 하기 위해 생크림과 우유를 더 넣어

무지개여우만의 브라우니 초코머핀을 만듭답니당!!

 

 

 

 

 

 

 

 

이 녀석들은 거의 2번째인가 3번째 아이들이구요

요즘은 이렇게 만든 브라우니 초코머핀에 생크림 듬뿍 올리고

통통한 딸기 한마리를 데코해서 선물하는데용

 

완전 비쥬얼 대박~맛도 대박~~ㅋㅋ

원래 제가 요리하고 나서 맛을 잘 안보는데요

이건 제가 먹어도 맛나용~~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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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가 반했던 짜파구리 레시피:::무지개여우의 짜파구리 조리법

 

 

작년에 이슈가 되서 진작에 포스팅해놨던 짜파구리 레시피!!

무지개여우가 원래 했던 네이버 블로그들이 줄줄이 이상해지는 바람에...ㅠ_ㅠ

티스토리로 새로 시작했는데 요즘 바빠서 잘 못하고 있음요~~

 

암튼 요즘 후가 반해서 너무 맛있게 먹는 바람에

엄청나게 이슈가 되고 있는 짜파구리 조리법을 공유할까 합니다!!

 

 

 

 

 

 

 

잠시 이슈만 될줄 알았는데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어서

결국 후는 짜파게티 광고도 찍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후가 먹고 싶으면 너무너무 먹고 싶어요

어쩜 이렇게 날 살찌게 하는거니...ㅠ_ㅠ

 

 

 

 

 

살살 녹는다는 후가 반한 짜파구리 레시피,

무지개여우가 만든 짜파구리 조리법 알려드릴께요!!

 

아주 쉬우니 오늘 저녁은 내가~~짜파구리 요리사가 되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지드래곤도 슈퍼스타K의 유승우도 짜파구리로 실시간을 탔었지요~~

암튼!! 이상하게 먹고 싶어지는 짜파구리의 세계로 빠져보시지용 : )

 

 

 

 

 

 

[짜파구리 레시피&조리법]

 

 

1. 먼저 슈퍼를 가서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1봉지씩 사오기

(무지개여우의 찬장엔 늘 1봉지씩 들어있는데 얼마전 누가 5개들이 라면을 사주셨음~~찬장이 두둑함 ㅋㅋ)

 

 

 

 

 

 

 

2. 라면을 1개 끓이듯 냄비에 물 550ml를 넣고 끓인후 건더기 스프와 짜파게티면을 넣어준다

20초 후 너구리면을 넣어주는데 이때 다시마 잊지말기!!

 

전 아주 생각없이 하는 바람에 작은 냄비에 끓였는데 여러분들은 넉넉한 냄비에 끓이셔용~

 

 

 

 

 

 

 

3. 뽀글뽀글 라면이 익어가죠??

4분간 면발을 쫄깃하게 끓여주면 되는데

무지개여우는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해서 살짝 덜 익힌답니당~~히힛

 

이건 개인의 취향!!

 

 

 

 

 

 

슬슬 짜파구리 맛이 궁금해지시죠??

 

 

4. 다 끓였으면 물은 면이 살짝 보일정도만 남겨주고 짜파구리 분말은 모두 다 넣고

너구리 분말은 1/2만 넣고 꼭 올리브유 넣고 쓱쓱 비벼주세요

혹시 매운걸 좋아한다면 너구리 스프 다 넣어도 된답니당

 

 

 

 

 

 

 

이땐...소니카메라가 없을 시절이라...

화질이 구리구리...휴대폰으로 어두운곳에서 찍어서 이렇답니다...

 

주방 형광등이 쫌 약해요~~

저도 짜파구리 레시피, 짜파구리 조리법을 처음엔

인터넷을 뒤지면서 만들었었는데

 

요즘은 계란후라이를 얹혀먹거나 야채나 새우 이런것들도 추가해서 먹는답니당

다음엔 이쁜 화질의 짜파구리 포스팅 올려드릴께용!!

 

 

 

 

 

 

 

원래 라면은 기호에 따라 재료가 달라지니깐용~~히힛

 

 

음...무지개여우가 느낀 짜파구리 맛은~~~~

약간 매콤하면서도 짜파게티의 본연의 맛이~~

쟁반짜장 이런 느낌이였답니다

 

 

 

 

 

오늘 저녁은 짜파구리로 해야겠어요~~

아~~이거 다 끓이면 라면 2개를 끓이는거라 양이 많아요

혼자 드실 분들은 라면 면을 반씩만 넣으셔도 좋을것 같아요

스프도 그에 따라 줄이면 되겠죵??

그럼 여러분들도 짜파구리 맛을 느껴보시와용~~뿅!!

 

 

 

 

 

 

후가 같은 먹방 여러분들도 찍어보셔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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