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파주 게스트하우스 지지향!!

기자, 무지개여우는 힐링 하러 와서 제대로 힐링중입니다

 

지금 새벽 3시가 넘은 시간,

미니미는 새우깡을 엄청나게 먹어대고 있고

무지개여우는 커피를 홀짝 대고...

졸린 눈을 비비고 블로그에 자랑질 중임 ㅋㅋㅋ

 

아주 신났당~~~

내일 오전까지 실컷 놀다가 다시 일하러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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